기획재정부는 3.14일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 「2012년 제9차 위기관리대책회의」를 개최하여, '성과공유제 확산방안', '전통시장 현장애로 개선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였다고 밝혔다. - 박재완 장관은 '성과공유제 확산방안'과 관련하여, 성과공유제는 대.중소기업이 윈-윈(Win-Win)할 수 있는 실천방안이며 공생발전의 한 모형이지만 시행기업에 대한 인센티브가 부족하고, 관리체계가 미흡한 점 등 때문에 그동안 산업계 전반으로 확산되지 못했다고 언급하였음. - 최근 재능기부운동 확산, 기업의 사회적 책임 강조 등 사회 전반적으로 공생발전 노력이 강화되고 있는 것에 발맞추어 오늘 논의가 성과공유제를 산업전반으로 확산하고 정착시키는 촉매 역할을 할 수 있기 바란다고 강조하였음. - 박재완 장관은 '전통시장 현장애로 개선방안'과 관련하여, 장.차관님들께서 현장방문을 하셨을 때 건의받으신 사항과 전국의 시장.상점가에 대한 전수조사를 거쳐 마련하였다고 하였음. - 정부는 앞으로도 현장과의 소통강화를 통해 정책대상자들의 살아있는 목소리가 담겨진 정책을 마련할 예정이며 전통시장의 자생력 확보를 위한 상인들의 자발적인 노력도 더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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