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는 3.12~14일 FTA무역종합지원센터의 전문가들이 일부 수혜업종 중 대미 수출 중소기업을 방문하여, 기업의 한미 FTA 준비현황을 점검하고, 기업 애로사항에 대해 '현장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이는 12.22일 발표된 「FTA를 활용한 무역확대방안」을 통해 기업 FTA활용을 위한 애로를 원스톱으로 직접 해소하고자 설립한 'FTA 무역종합지원센터'의 주요업무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음. - 컨설팅을 받은 기업들은 한-미 FTA에 대해 높은 기대감을 표명하며, FTA 활용을 위해 이번 컨설팅과 같은 적극적 정부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하였음. - 지식경제부에서는 FTA무역종합지원센터를 통한 지원과 함께, 기업들이 원하는 FTA 정보를 포괄적으로 제공하는 「통합무역정보시스템」확대를 통해 기업의 정보인프라를 지속 확충할 예정임.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