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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인천경제자유구역에 한국뉴욕주립대 개교
지식경제부 경제자유구역기획단 2012.03.20 5p 보도자료

지식경제부와 인천 경제자유구역청은 인천경제자유구역내 조성된 송도글로벌대학캠퍼스 오픈하우스 및 동 캠퍼스내 개교하는 첫 번째 외국대학인 한국뉴욕주립대 개교 행사를 3.19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송도글로벌대학캠퍼스는 동북아시아 교육허브를 목표로 '09년부터 국비, 지방비, 민자 등 약 5천억원의 재원 투입해 인천경제자유구역 송도지구내 295,000㎡ 규모로 조성되는 대학캠퍼스로 해외 외국대학들의 경쟁력 있는 학과를 한 곳에 모아 종합대학을 이루는 새로운 형태의 교육모델임. - 동캠퍼스는 이번에 사용승인을 받은 1단계 구역 (158,700㎡)에 한국뉴욕주립대 개교를 시작으로, '13년에는 조지메이슨대학, 유타대학, 겐트대 등 해외 유수대학들이 순차적으로 개교하여 1만명 규모의 학부 및 대학원과정으로 확대.운영될 예정임. - 금번 개교하는 한국뉴욕주립대는 올해 우선 기술경영학과 및 컴퓨터과학과 석.박사과정으로 시작해, '13년에는 1,600명 규모의 학부과정도 추가로 개설할 예정임. - 낸시 짐퍼 뉴욕주립대 총장은 "한국뉴욕주립대는 본교에서 직접 학생을 선발할 뿐만 아니라 본교 커리큘럼에 따라 본교 파견 교수진의 강의를 받고 뉴욕주립대 졸업장을 받는 미국내 64개 캠퍼스에 이은 65번째 캠퍼스"라고 밝혀 경쟁력있는 우수인재의 양성이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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