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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베이비부머 인생 2막, 50+ 새일터 사업으로 도전하세요
고용노동부 고용정책실 고령사회인력정책팀 2012.03.21 5p 보도자료

고용노동부는 50세 이상 구직자에게 중소기업 현장연수를 통해 새 직장에 취업할 수 있돋록 돕는 프로그램인 「50+ 새일터 적응지원 사업」이 3.21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 올해 처음 시작하는 「50+ 새일터 적응지원 사업」은 취업지원프로그램에 참여했거나 고용센터 등에 구직등록을 하고도 취업을 하지 못한 50세 이상 구직자가 중소기업에서 3개월 이내의 기간 동안 연수를 받을 수 있게 지원하는 사업임. - 참여 대상은 '각종 취업지원프로그램이나 내일배움카드를 통해 직업훈련을 수료한 후 취업하지 못한 경우', '고용센터, 고령자 인재은행 등의 취업지원기관에 구직등록을 한 후 3개월이 지나도 취업하지 못한 50세 이상 구직자'임. - 참여 인원은 2천명이며, 참여자에게는 1~3개월 동안 최대 월 40만원의 수당이 지급됨. 참여를 희망하는 구직자와 기업은 4.20일까지 중소기업중앙회로 연락하거나 홈페이지(www.kbiz.or.kr) 등을 통해 신청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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