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3.21일 위기관리대책회의에서 한.미 FTA 발효를 계기로 「FTA 효과 극대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고 밝혔다. - FTA활용 종합지원체계를 구축하여 컨설팅, 정보제공 등 기업들의 FTA 활용역량 강화를 지원할 것임. - FTA 허브이점을 활용한 투자 유치 활성화를 도모하고, 외국인 투자제도 개선도 지속 추진할 것임. - 보완대책을 차질없이 추진하여 농수산식품업, 제약산업 등 피해산업을 미래의 성장동력산업으로 육성하는 전기를 마련할 것임. - FTA의 혜택이 소비자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수입품 가격정보 공개, 유통구조 개선 등 대응방안을 마련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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