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와 16개 광역 자치단체는 지역의 일자리 창출 역량을 강화하고, 대구광역시의 지역일자리정책 우수사례 등을 공유하기 위해 3.22∼23일 '2012년 1분기 지역고용정책협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협의회에는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 고용노동부 고용정책실장, 전국 16개 광역 자치단체의 고용정책 업무 담당과장과 전국 고용센터 소장 등 80여명이 참가하며, '11년부터 시행된 「지역일자리공시제」가 더욱 효과적으로 수행될 수 있도록 다양한 아이디어 수렴, 사례 공유 및 토론 등을 실시할 계획임. - 협의회의 주요 일정은 '지역 일자리공시제 평가 개선방안 발표 및 토론', '사회적기업 우수사례 발표(화진테크화진택시(주))', '고용정책 설명(지역고용포럼 매뉴얼, 새일 찾기 프로그램, 사회적 기업 발굴·육성 등)', '2011년 일자리 브랜드경진대회 최우수 사업 수행기관(대구 경북디자인센터) 방문' 등으로 이루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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