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3.23일 보도자료를 통해, 「국민건강영양조사('07~'09) 분석결과」를 발표하였다. - 국내 30세이상 성인중 28.8%가 대사증후군 유병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음. - 30세 이상 대상자를 성별과 직업군별로 대사증후군 위험도를 분석 한 결과 여성은 전업주부에서, 남성은 사무직에서 대사증후군의 위험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음. - 여성의 경우, 전업주부가 사무직 종사자에 비하여 대사증후군 상대위험도가 1.61배로 가장 높게 나타난 것으로 분석되었음. - 남성의 경우, 대사증후군 상대위험도가 사무종사자가 타 직종에 비하여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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