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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국토해양부, 금년부터 내륙권발전 시범사업 본격 추진
국토해양부 동서남해안기획단 2012.03.23 6p 보도자료

국토해양부는 지난 2.6일부터 3.9일까지 내륙권역의 광역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내륙권발전 시범사업'을 공모하였고, 내륙 3개권역의 특화발전을 위한 내륙권 발전 기본구상에 부합하고 권역내 공유.특화자원을 연계.활용하여 시너지 창출이 기대되는 5개 사업을 내륙권발전 시범사업으로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 권역별 시범사업은 백두대간권 2개, 내륙첨단산업권 2개, 대구-광주연계협력권 1개 사업이며, 해당 권역에서 이미 진행 중인 시설투자.인프라 사업과 연계하여 적은 비용으로 사업효과가 극대화되도록 기획된 것이 특징임. - 백두대간권에는 하반기부터 가족.친구들과 함께 열차를 타고 백두대간 곳곳의 다양한 역사문화와 생태를 체험할 수 있는 역사.문화.생태 탐장열차가 운영되고, 권역내 캠핑장, 휴양.관광시설 연계 투어 프로그램과 통합정보 제공을 위한 모바일 웹과 블로그가 개설됨. - 충남.북과 대전 등 중부내륙권에는 외국인 환자가 건강검진과 기초치료를 받고 권역내 문화재 관광과 온천.휴양시설을 이용하는 의료.관광 연계 프로그램이 마련되며, 오송역세권 개발과 연계한 미래철도.신교통 클러스터 조성과 교통분야 특성화대학 전문인력 양성, 산학연 협력사업이 추진됨. - 아울러, 대구.광주권에서는 영호남 예술가들이 공동 제작한 발레와 오페라, 전통국악 등을 합동 공연하는 영호남 문화교류 사업이 추진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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