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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가축위생방역사업 능동적 추진...질병 조기검색 기여
농림수산식품부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2012.03.22 23p 보도자료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는 전화예찰, 시료채취, 농장방역실태점검사업 등 가축위생.방역.검역사업을 능동적으로 추진한 결과 질병 조기 검색 및 확산 방지에 기여했다고 밝혔다. -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는 구제역.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주요가축전염병의 조기 검색 및 신속한 초동대응조치를 위하여 지난해 216천여 호 1,735천여 두의 시료를 채취하였으며, 농장방역실태점검을 501천여 호 실시하여 질병으로 의심되는 4,391건의 '가축질병예찰실시결과보고서'와 함께 가축방역기관에 검사를 의뢰한 결과 1,130건이 질병 감염축으로 확인되어 질병검색률이 25.7%로 나타났으며, 검색된 질병 중 242건이 구제역 등 법정가축전염병 감염축으로 밝혀졌음. - 축산물 위생 및 안정성 제고를 위해 실시하고 있는 도축검사사업은 총 11,692천여 두에 대한 도축검사를 실시하였으며, 수입식용축산물 검역.검사는 전년대비 41.2% 증가한 총 1,063천여 톤에 대하여 실시한 결과 3.3천여 건의 이상보고가 있었으며, 그 중 767건이 불합격되어 위해수입축산물의 국내 유입 사전차단 및 국내 소비자 보호에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음. - 아울러, 방역활동의 신속성 확보와 악성가축전염병 발생 시 가축방역기관의 효과적인 방역대 설치를 위하여 추진한 농장정보 및 위치정보 DB 구축사업은 방역사의 농장 방문점검 및 전화예찰요원의 확인 등을 병행 실시하여 팜스(FAHMS, 축산농가방역정보시스템)에 등록함으로써 농가정보 DB를 현행화시켰음. - 축사환경개선지원사업.도축결과 농가정보제공서비스 등 고객감동을 실현함으로써 '11년 공공기관 고객만족도조사에서 2년 연속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음. - 방역본부는 FMD 비백신 청정국 조기 달성을 위하여 양축농가들의 철저한 백신접종이 필요하고, 남방철새가 도래하는 3~4월까지 AI 발생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청정국 유지를 위해서는 가금류 사육농가들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농장 소독 및 차단방역이 그 어느 때 보다 필요하다고 강조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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