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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지경부, 글로벌무역전문가 양성으로 무역 2조달러 달성 앞당긴다
지식경제부 무역투자실 무역정책과 2012.03.28 4p 보도자료

지식경제부는 기업체와 학교간 무역인력 고용 미스매칭을 해소하고 청년층 취업을 촉진하기 위해 추진하는 "글로벌무역전문가양성사업(GTEP)" 계획을 확정하고 이 사업에 참여할 사업단(대학)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 "글로벌무역전문가양성사업"은 무역전문인력의 저변확대와 청년들의 취업률 제고를 위해 '07년부터 추진해온 사업으로 그 간 학생, 학교, 업계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으며 많은 성과를 남겼음. - 이러한 성과에도 불구하고 FTA확산 등 사업여건의 변화에 대응하고 참여 대학의 자율성제고 등의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지경부는 제6기 사업단 출범에 맞추어 GTEP사업을 개편하였음. - 주요 개선내용은 기수당 사업기간 단축(1년 6개월→1년 3개월), 교육시간 조정(700h→600h), 한.EU, 한.미 FTA 발효 등 무역환경변화에 따른 커리큐럼을 개편, 대학별 맞춤형 현장무역실습 강화 등을 통해 사업의 내실화를 도모함. - '09년도에 시작한 지원기간(3기수)이 종료되고, 사업의 활성화와 내실화 등을 위해 현재 참여 중인 대학을 원점에서 재검토하여 제6기 사업에 참여할 대학을 신규로 선정할 계획이며, 선정된 대학에 대해서는 원칙적으로 3기수간 지원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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