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수산식품부는 어장에서 식탁까지 소비자에게 안전한 수산물을 공급하기 위해 수산물이력제 참여업체 및 대상품목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현재 수산물이력제 참여업체는 총 1,321개로 금년에는 전년보다 10% 증가한 1,450개 업체로 확대한다는 계획임. 아울러, 이력제 등록품목도 현재 18개(굴, 넙치, 김, 건미역, 멸치, 전복, 굴비, 갈치, 뱀장어, 오징어 등)에서 매년 1개씩 추가해 나간다는 방침임. - 수산물이력정보 확인은 매장의 단말기 또는 인터넷(www.fishtrace.go.kr), ARS서비스,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수산물 이력정보를 확인할 수 있음. 또한 '11년에 QR코드(Quick Response, 격자무늬의 2차원 코드격)를 개발하여 소비자가 개인 스마트폰은 이용해서 현장 즉석에서 이력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개선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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