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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치매환자, 믿고 입원할 병원 늘린다
보건복지부 저출산고령사회정책국 노인정책과 2012.03.29 7p 보도자료

보건복지부는 치매환자를 중심으로 입원치료하고, 입원하지 않은 치매환자 및 일반 노인을 위한 공공사업을 수행하는 '치매거점병원'을 올해 7개소 지정하고 매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치매관리법의 시행('12.2월)에 따라 기존에 설립된 공립요양병원의 업그레이드를 통한 치매환자 지원 확대를 추진할 것임. 이번에 지정된 치매거점병원의 병상수는 1,305병상이며, 이 중 80% 이상은 치매환자가 입원하는 병상으로 운영함. - 향후 10년 내에 전체 79개 공립요양병원(신축 중인 9개 병원 포함)을 치매거점병원으로 지정하고 공립요양병원 12,754병상 중 80%인 10,203병상을 치매환자 입원병상으로 운영할 방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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