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는 「2012년 전자문서 확산 시범사업('12.4~9월)」지원 대상으로 서울대학병원,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등 8개 컨소시엄을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 금년 시범사업은 기존의 전자문서 유통.보관 지원사업에서 탈피, 스마트패드 등을 이용해 전자문서를 생성.발급하는 모델위주로 선정하였음. - 의료, 금융, 교육 등 국민생활 편의성 제고분야 4개사업, 주류유통, 화물차 운송기록 등 중소기업 생산성 향상분야 5개사업을 지원할 것임. - 종이문서 발생을 원천적으로 차단하여, 종이문서가 한번 생성되면 우편.인편으로 전달되고 장기간 문서창고에 보관되는 문제점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됨.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