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4.3일 이채필 고용노동부 장관 주재 「장애인 고용확대를 위한 대기업 사업주 간담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이날 간담회에는 제조업, 유통업, 숙박.음식업 등 다양한 업종의 23개사 대기업 임원이 참석하였으며, 장애인 고용 우수업체인 (주)와이지-원, (주)서원유통과 (주)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류션에서 장애인 고용 및 활용성과를 발표했음. - 이채필 장관은 "장애인을 무턱대고 채용해 달라는 것이 아니라, 장애인에게 적합한 직무를 발굴하면 비장애인에 비해서 더 좋은 성과를 낼 수도 있으나, 기업체들이 장애인에 대해서 좀 더 관심을 가지고 장애인 고용에 노력해 달라"고 말하며 "국민 모두가 장애인과 함께 동행하고 더불어 산다는 인식을 가질 때 진정한 선진국가로 도약할 것"이라고 밝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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