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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젊고 유능한 건축사를 정부가 육성한다
국토해양부 국토정책국 건축문화경관팀 2012.04.05 5p 보도자료

국토해양부는 관계부처와 합동으로 마련한 「신진건축사 발굴.육성방안」을 4.5일 개최된 국가건축정책위원회 제9차 회의에 상정하여 확정하였다고 밝혔다. - 신진건축사 발굴.육성방안에는 올해부터 매년 신진건축사 대상의 설계공모를 추진하고, 설계공모방식도 신진건축사가 보다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개선하는 내용 등이 담겨 있음. - 올해에는 소규모 아파트, 도서관, 문화복지시설 등 신진건축사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적용하기 용이한 10개 사업에 대해 시범적용하고, 추가로 학교시설도 상반기내 적용대상을 선정할 계획임. - 이들 10개 사업은 모두 실제로 추진되는 공공건축사업으로 5개 공공기관과 포항시 등 총 6개 기관에서 4월부터 사업일정에 따라 각각 발주됨. - 동 시범사업은 최근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상당수의 대형 건축물 설계를 해외 유명 건축사사무소가 수행하는 상황에서 국내 건축설계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방안으로 추진되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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