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주)두레마을 등 5개 기업이 사회적기업으로서는 최초로 경영 상태와 사회적인 성과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 사회적기업의 투명성 강화를 지원하고, 경제적.사회적 성과를 널리 알림으로써 사회적기업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하여 자율경영공시 참여기업을 모집하여 (주)두레마을 등 5개 기업을 처음으로 공시하게 되었음. - 고용노동부 및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의 도움을 받아 실시한 경영공시는 일반 기업이 공시하는 매출액, 순이익 등 재무현황을 비롯해 취약계층 고용인원, 사회서비스 수혜인원, 민주적인 의사결정구조 등 사회적 성과에 관한 사항도 함께 공개했음. - 사회적기업의 경영공시가 이루어지면 재정운영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고, 사회적 기업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높이며, 이들 기업에 관심을 가진 민간부문의 투자 및 지원이 활발해져 사회적기업 생태계가 더욱 건강해 질것으로 기대됨.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