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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환경산업 해외 진출 본격화 3년, 수출 5배로 '껑충'
한국환경산업기술원 2012.04.16 5p 보도자료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12.4월 개원 3년을 맞아 그간의 성과를 분석한 결과, 지난 3년간 환경산업의 해외 수출이 5배 성장하고 녹색 제품 생산과 소비도 뚜렷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 기술원의 환경 기술 개발 예산은 2009년 3개 사업 1,151억 원에서 2012년에 6개 사업 1,670억 원으로 45% 증가되었음. 이러한 R&D 투자 확대에 힘입어 환경 기술의 사업화 실적은 2008년 4,461억 원에서 2011년에는 6,680억 원으로 1.5배 향상되었음. - 환경산업 부문에서는 해외 수출 및 수주액이 2008년 518억 원에서 2011년 3,220억 원으로 5배가 넘는 고성장을 일구며, 환경산업이 수출전략산업으로 자리 잡는 계기를 마련했음. - 또한, 녹색경제 이행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으로 환경표지 인증 제품이 8,170개로 늘어났고, 공공기관의 녹색제품 구매실적은 1조 6천억 원에 이를 정도로 성장했음. - 이외에도 기관 경영을 선진화하는 노력을 통해 2011년 NTIS 데이터품질평가(국가과학기술위원회 주관), 고객만족도 조사(기획재정부 주관), 공공기관 청렴도 및 부패방지 시책평가(국민권익위원회 주관)등의 각종 정부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기도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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