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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동반성장, 2-3차 협력기업까지 구석구석 확대
지식경제부 산업경제실 동반성장팀 2012.04.19 4p 보도자료

지식경제부는 4.18일 「대기업 1차 협력사 간담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이번 간담회는 정부가 최근 대기업과 주요 공기업의 동반성장 노력을 촉구한데 이어, 동반성장의 또다른 주체인 중소.중견기업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마련되었음. - 1차 협력업체가 대기업과 2차 협력업체의 사이에 위치한 '산업생태계의 핵심 연결고리'이며, 향후 글로벌 전문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갖춘 기업군으로서, 동반성장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보고 있음. - 5인 이상 중소제조업체 중 대기업과 직접거래(1차)하는 협력업체는 40% 이상이며, 이들의 총 납품액(184조원)중 대기업에 대한 납품금액비율은 '10년 기준 45%(82조원)에 달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음. - 참석 기업들은 대기업의 동반성장 참여가 확산되고 있는 만큼,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2차 협력업체와의 상호호혜적 지원과 협력방안을 검토해 나가기로 뜻을 같이하였음. 한편, 이날 간담회에서는 참석기업들의 동반성장 실천 사례가 소개되어 관심을 모았음. - 홍 장관은 동반성장에서 1차 협력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중소기업간 거래에서도 공정거래 질서를 확립하는 등 1차 협력업체가 동반성장의 '병목'이 되지 않도록 노력해 줄 것을 주문했음. - 또한, 1차 협력업체의 혁신역량을 제고하고 대기업과의 공정한 성과배분을 이뤄 나가기 위한 모델로서 성과공유제를 제안하고 중소.중견기업의 참여를 요청하였음. - 아울러, 지경부.중기청은 중소.중견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역량있는 동반성장 파트너로 성장할 수 있도록 1조8천억원 규모의 R&D자금을 지원키로 밝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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