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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중동 국부펀드와 제3국 공동진출 가시화
국토해양부 건설수자원정책실 해외건설정책과 2012.04.19 2p 보도자료

국토해양부는 아프리카의 가나 서부도로 사업과 인도네시아 석탄 터미널 사업에 대해 카타르 국부펀드와 GIF, 한국건설기업(삼성물산, 현대건설)이 공동투자하는 것에 대해 카타르 투자청과 적극 검토키로 했다고 4.16일 밝혔다. - 이번 추가 협의에서는 양국간 공동투자 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5월 중순 MOU를 체결하기로 합의했으며, 시범적으로 2개 프로젝트를 한국측이 제안함에 따라 카타르측은 이를 적극 수용하여 구체적인 검토작업에 들어가기로 하였음. - 이번 건이 조만간 성사되면 그 동안 단순 수주, 시공 위주로 이루어지던 한국의 해외건설사업이 중동의 풍부한 국부펀드 자금을 활용하여 투자개발형 건설사업을 대폭 확대할 수 있는 전기를 마련하게 됨. 또한 국토해양부는 UAE와도 국부펀드를 활용하여 우리건설기업과 중동, 제3국 건설 프로젝트에 공동 진출키로 4.17일 합의했음. - 이와 함께, 국토해양부는 카타르 공공사업청 등이 발주 예정인 도하베이크로싱(60억불), 하수처리시설(25억불) 등에 우리기업이 참여할 수 있도록 협조를 구했으며 카타르 관계자는 한국 건설기업의 우수성을 인정하여 앞으로 발주 예정인 대규모 건설 프로젝트에 한국기업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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