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수산식품부는 4.17일부터 개최된 '2012 한국외식산업식자재박람회' 행사 기간 중 리쿠르팅관 운영을 통해 외식업체 구인난 해결과 청년실업 완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이번 리쿠르팅관은 기존 채용 박람회의 개념을 탈피해 국내외 외식업 경영자가 부스를 찾아 필요한 인력을 구인 상담하고, 취업희망자는 직접 상담할 수 있도록 운영했음. - 취업희망자 부스는 농식품부에서 한식조리특성화교육기관으로 지정한 전주대학교, 우송대학교, 인천재능대학교, 부산관광고 등 4개 교육기관과 한식조리사 1,200여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사)한국음식조리인연합이 참여했음. - 또한 검증된 조리 전문인력을 소개한다는 정보에 국내 외식기업은 물론 한식조리사를 찾고 있는 해외 한식관련 단체 및 한식당 대표들도 대거 참여했음. - 국내 외식기업으로는 더본코리아,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 아모제, 벽제갈비, F&D파트너, 행복을 주는 사람들, 원앤원, 송추가마골 등 50여개 기업의 인사담당자가 방문했음. - 해외에서는 남가주 한인음식업연합회 김용호 이사장, 일본민단한식넷연합회 박건시 회장과 임원 10여명, 일본에서 한식당 20여개와 한국식품점 7개를 운영하는 ㈜영명 처가방의 오영석 회장, 홍콩한식협의체 장은명 회장과 임원, 연변한식협의체 김순옥 회장과 회원 업체 대표 30여명이 참석해 첫날 150여 건의 상담이 진행되었음.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