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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4대강 국토종주 자전거길 인증제' 본격시행
국토해양부 4대강추진본부 2012.04.24 5p 보도자료

국토해양부는 행정안전부와 공동으로 자전거를 이용한 4대강변 국토탐방을 기념하고 인증하기 위한 「4대강 국토종주 자전거길 인증제」를 4대강 자전거길 개통(4.22일)에 따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 지난 3.20일부터 4대강 자전거길 공식 개통에 앞서 국민들과 함께 자전거길을 점검하고 보완하기 위하여 약 한달간 인증제 시범운영을 실시하였으며, 이를 통해 이용자 중심으로 안내표지를 정비하고, 화장실 등 편의시설을 확충하는 등 4대강 자전거길을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보완하였음. - 약 한달간의 시범운영 기간동안 3,330명이 참여하였으며, 대한사이클연맹 구자열 회장 등 사전점검자 12명을 포함하여 32명이 4대강 종주를 완료하였으며, 3.23일 국토종주 1호 남영씨를 시작으로 84명이 인천에서 부산까지의 633km 국토종주 노선을 완주하였음. - 국토해양부와 행정안전부는 인증제를 본격 시행하면서 당초 30개의 인증센터를 40개로 확충하고, 폐공중전화 부스를 재활용한 무인 인증센터도 설치하여 보다 편리하게 인증받을 수 있도록 하였으며, 전 구간을 모두 종주할 경우 수여하는 '국토완주 그랜드 슬램' 인증을 신설하고, 4대강뿐만 아니라 북한강, 섬진강, 제주도 등 전 국토로 인증제를 확대해 나갈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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