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는 한국과 베네수알라가 총111.35억불 규모 5건의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MOU(LOI)를 체결하고, 세부추진 방안에 대해 협의하였다고 밝혔다. - 이번 체결된 MOU 및 LOI는 ① 후닌&까라보보~아라야 송유관 및 저장시설, 수출부두 건설 MOU, ② PET COKE 발전소 건설 공동 추진 MOU, ③ 산타 이네스 정유공장 건설 공동 추진 MOU, ④ 후닌 Early Production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MOU, ⑤ POLINTER Petrochemical 프로젝트 추진 LOI임. - 더불어, Iván Orellan(이반 오레야나)차관과 이관섭 에너지자원개발실장 주재로 '제4차 한-베네수엘라 자원협력위'(양국대표단 40여명 참석)를 개최하였음. - 주요 안건으로는 마리스칼 수크레 프로젝트, 아나 마리아 지역 석유화학단지 건설, 정제고도화 등이 논의되었고 향후 구체적 프로젝트로 추진할 수 있도록 공동 노력하기로 하였음. - 특히, 작년 3차 자원협력위에서 논의된 마리스칼 수크레 LNG 프로젝트의 한국 가스공사 참여 문제에 대해서, 이번 자원협력위원회를 계기로 양국간 공동추진을 위한 Framework Agreement(본계약에 담을 주요 내용에 대한 합의문서)서명에 합의하는 성과를 이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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