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한국의료 인지도 및 외국인환자 증가에 따라 새로운 해외환자 유치 거점 마련을 위해 지자체 선도의료기술 육성사업을 올해도 추진한다고 밝혔다. - 동 사업은 지자체의 외국인환자 유치를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 의료기관 편중에 따른 한계 극복 및 유치채널 다양화를 위해 '10년부터 추진해 온 사업임. - 지자체, 의료기관, 유치업체 등이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제출한 사업에 대하여 평가위원회에서 심사를 통하여 선정하고, 선정된 지자체에 대해 해외환자 유치를 위한 인프라 구축 및 마케팅 비용을 지원함. - 공모기간('11.4.3~4.13)동안 총 12개 시·도가 사업을 신청하였으며, 평가위원회('11.4.18)가 서류심사 및 구두발표를 통해 지원대상 지자체를 선정하였음. - 평가위원회는 선정과정에서 의료기술 특화전략, 해외환자 유치 인프라 구축현황 및 확충계획, 마케팅 전략, 사업 이해도 및 추진 능력 등을 선정기준으로 정하고 지원 대상 지자체를 선정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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