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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과실 거점 산지유통센터(APC) 매출액 성장률, 전년대비 두 자리 수 상승
농림수산식품부 식품산업정책실 식품유통정책관 원예경영과 2012.04.27 2p 보도자료

농림수산식품부는 과실 거점 산지유통센터에 대한 2011년도경영평가 결과, 매출액, 계약재배비율 및 공동계산액 등이 크게 늘어나는 등 과실 산지유통전문조직으로서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 '04년부터 한.칠레 FTA대책 등으로 추진한 전국 과실거점APC는 20개소의 사업자를 선정하여 16개소가 준공되어 운영 중에 있으며, 그 중 가동기간이 6개월 미만인 2개소를 제외하고, 14개소를 대상으로 전문가 평가를 실시하였음. - 평가대상 14개소 중 가동 3년차 이상인 나주.제주.문경.영주 등 10개소는 사업안정화 단계이고, 의성.거창.음성.순천 등 4개소는 경영활성화 노력이 필요한 것으로 분석되었음. - 평가결과 1위에서 10위까지 순위에 따라 총 1억원의 인센티브 사업비를 차등 지원하고, 산지유통종합자금(100억원, 금리 1~3%)을 무이자로 전환하여 원물확보자금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임. - 앞으로 경영평가 결과 및 현장의견 등을 수렴하여 생산.유통 계열화를 통한 과실거점APC 활성화를 위해 거점APC 중심으로 산지 조직화.규모화 및 역할 강화, 과실 생산.유통 관련사업 지원체계 개선, 공동브랜드 집중 육성 및 소비촉진.홍보 등의 방안을 마련하여 추진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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