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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차세대 위성항법보정시스템, 우리나라 개발.구축
국토해양부 항공정책실 항행시설과 2012.04.30 4p 보도자료

국토해양부는 기존 GPS 위성보다 정확성이 높고 오류가 거의 없는 차세대 위성항법보정시스템(SBAS)을 개발.구축하기 위한 공청회가 4.30일 김포공항 스카이시티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 이번 공청회에는 산.학.연.정 관계자와 관련단체 등 100명 이상이 참석하며 SBAS 개발.구축 기획연구를 담당하고 있는 한국교통연구원의 기획연구 결과가 발표됨. - 전문가 패널로는 항행안전시설기술협회, 한국민간항공조종사협회, 교통문화운동본부, 파인디지털(주) 등에서 참석하여 사업의 타당성, 추진체계, 활용방안 등에 대한 토론이 진행됨. - SBAS는 항공기 항법을 지원하기 위한 국제표준시스템으로 정확성이 매우 높아 항공, 육상, 해양, 물류, 레저, 응급구조 등 다목적으로 운영하게 됨. - 우리나라는 2021년까지 국산 상용화를 목표로 2014년부터 연구.개발(R&D)이 본격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며, SBAS를 비롯한 위치기반서비스분야 해외시장은 연간 약 9조원 규모로 IT가 발전한 우리나라가 적극개척이 가능한 경쟁력이 있는 분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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