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은 신산업 분야에 대한 R&D 개발 기술의 국제표준화와 국내 기업의 국제표준협력 지원 및 표준 자문 등을 통한 산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국가표준코디네이터를 추가로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 국가표준코디네이터는 국가 R&D와 표준을 종합적으로 이해하는 민간전문가로 국가 R&D의 성공적 산업화를 위해 표준을 연계하고, 표준과제 도출, 국가.국제표준화 지원, 기업의 표준화 자문 등 관련 분야 표준화의 조정.관리 역할을 수행함 - 이번에 새로이 선정된 국가표준코디네이터는 스마트그리드, 스마트물류, 인쇄전자 3개 분야로, 스마트그리드 및 스마트물류 2개 분야의 경우 국가표준코디네이터의 책임 강화 및 효율성 향상을 위해 전 분야 상근직으로의 전환에 따른 교체이며, 인쇄전자는 우리나라가 국제표준화를 주도하고 있는 분야임을 고려 전략적으로 추가 선정하였음. - 특히, 중소기업의 표준화 능력향상을 위해 국가표준코디네이터가 중소기업에 대한 1:1 표준 자문 및 지원을 추진할 계획임. 또한, 관련 분야 '표준화 중장기 마스터플랜'을 수립하고, 국가 및 기업의 R&D에 융.복합되어 있는 다양한 기술을 상호 연계하여 표준을 개발할 수 있는 'R&D.표준 선순환 기반'을 조성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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