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살리기추진본부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주(5.3)까지 4대강 방문객이 총 344만명에 이른다고 밝혔다. - 시설물 별로는 203만명이 보를 방문해 전체의 60%를 차지했고, 수변생태공간 및 체육시설을 66만명이, 캠핑장을 1만명이 이용했음. 특히, 자전거길은 종주인증제, 자전거길 개통행사 등에 힘입어 29만명이 이용하는 등 전달에 비해 270%가 증가했음. - 보별로는 낙동강의 강정고령보가 전체보중 가장 많은 48만명이 방문했고, 수도권에 있는 한강의 이포보도 29만이 다녀가는 등 도시와 동떨어진 보 외에는 10만명 이상이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음. 현재 운영중인 한강 이포보 캠핑장과 금강 합강정 캠핑장은 5월 주말예약이 지난 4월에 이미 완료되는 등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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