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5.4일 김동연 기획재정부 제2차관 주재로 제41차 '투자풀운영위원회'를 개최하여 '신성장동력 펀드 도입안', 주간운용사 및 개별 운용사 성과평가 결과 등을 심의.의결하였다고 밝혔다. - 위원회는 연기금 투자풀이 운용 가능한 상품으로 기존 6개 상품형에 추가하여 '신성장동력 펀드'를 새로 도입하기로 하였음. - '신성장동력 펀드'는 투자자산의 60% 이상을 신성장동력 산업 기업의 주식(유가증권시장에 상장)과 채권(A-등급 이상)에 투자하는 상품임. - '신성장동력 펀드' 도입은 신성장동력 분야 핵심 기업 발굴과 자금공급을 원활히 하여 신성장동력 산업 육성에 기여하고 성장 유망산업에 대한 연기금의 다양한 투자수요를 충족시켜 연기금 투자의 수익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추구할 것으로 기대됨. - 아울러, 위원회는 현 주간운용사와 금번 평가대상인 18개 개별운용사에 대해 '11년 운용실적에 대한 성과평가 결과를 심의.의결하였음. - 또한, 주간운용사(삼성자산운용) 선정('09.11.25)시 제안한 제안서의 이행여부를 점검하기 위해 7명의 외부전문가로 '주간운용사 제안서 이행 점검단'을 구성하고 5월 중 점검을 실시키로 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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