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기술부는 롯데장학재단, 삼성꿈장학재단, 포스코청암재단, 현대차정몽구재단, STX 장학재단과 5.9일 "지역대학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 5개 공익법인은 '11년 기준, 장학생 1,640명에게 약 100억원을 지원하였으며, 이 가운데 지역대학생 비중은 30%(515명) 수준으로, 향후 장학생 선발 시 지역대학생을 우선 고려하여 그 비율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임. - 한편, 교과부는 "지역대학 시대"를 열기 위하여 지역대학 발전방안을 발표하는 등 지역대학을 지역 성장거점으로 집중 육성함으로써 대학이 지역발전을 선도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며, 공익법인, 지역대학 등과의 네트워크 구축 등을 통해 공익법인의 지역대학 발전 사업을 지원하기로 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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