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소득, 건강, 사회적 관계 등 모든 분야에서 다른 노인가구보다 특히 취약한 홀로 사는 노인을 위해 「독거노인 종합지원대책」을 발표하였다. - 2012년 독거노인은 119만명으로 2000년(54만명)에 비해 2.2배나 증가하였고, 2035년에는 현재의 약 3배(343만명)가 될 전망임. 이에 복지부는 단순한 안전확인 위주의 독거노인 정책은 한계가 있다고 인식하여, 독거노인의 발생을 예방하고 민.관이 협력하여 홀로사는 노인에 대한 보호 및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종합대책 마련에 나선 것임. - 「독거노인 종합지원대책」에는 ① 「독거노인 안전관리체계」구축, ② 가족친화문화 조성 및 사회적 가족 구성 지원, ③ 소득 및 일상생활 지원 강화, ④ 자살, 치매 및 만성질환 관리 강화 등이 포함되었음. <참고> 독거노인 종합지원대책(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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