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중소기업형 발굴 녹색프로젝트(기획.발굴형)에 대한 수주 타당성 조사를 마친 중소기업이 해외진출 도전에서 성공하는 사례들이 속속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다. - 중소기업청과 코트라가 공동으로 "해외 녹색프로젝트 수주 타당성 조사" 지원사업을 지난해 첫 시행을 하였으며 '11년 시범지원한 10개 프로젝트 중 (앞에서 밝힌) 2개의 프로젝트(발주규모 : 약190원)가 올 들어 계약성사로 이어졌다고 밝혔음. - 이외 3개 프로젝트가 타당성 조사를 마치고 기술이전 계약, 운영자금 및 PF 등 자금조달을 추진중에 있으며, 금년중 추가로 계약이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 중기청과 코트라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10개 녹색프로젝트를선정하여 타당성 조사지원과 함께 컨설팅까지 지원할 계획임. - 한편, 중소기업청과 코트라는 지난해 적은 규모로 시범지원한 중소기업형 녹색프로젝트 해외진출사업 지원성과가 가시적으로 나타나고 있음. 내수시장을 넘어 해외 녹색시장을 열어가는 중소기업의 활발한 해외진출을 돕기 위해 "해외 녹색프로젝트 진출지원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임. - 아울러, 해외프로젝트 진출시 중소기업들이 공통적으로 애로를 겪고 있는 자금조달의 병목 현상을 완화하고 수주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오는 6월중 중진공, 수은, 무보, 기보, 신보 등 금융기관들이 함께 참여하는 "녹색중소기업 해외진출지원협의회"를 개최하여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여 유관기관과 공동으로 논의할 예정임.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