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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청년창업과 재도전 촉진방안' 발표
중소기업청 2012.05.17 18p 정책해설자료

중소기업청은 5.16일, 제18차 위기관리대책회의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청년창업과 재도전 촉진방안」을 상정.의결하였다고 밝혔다. - 이번 대책은 그간 장.차관을 비롯, 중기청장의 6차례 투어식 현장방문을 통해 제기된 애로 사항을 해소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 4년간 7차례에 걸쳐 마련했던 창업 활성화 대책이 현장에서 보다 깊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정책의 실행 과정에서 나타나는 미비점을 보완하면서, 아직까지 인지하지 못했던 새로운 정책수요를 발견하고, 즉각 보완해 나감으로써, 최근에 되살아난 창업 붐을 보다 강하게 점화.확산시키기 위해 수립되었음. - 주요내용에는 '금년에 신설되어 청년창업가들에게 가장 관심이 많았던 「청년전용창업자금」의 운용 개선', '창업 후 2~3년차 초기 성장단계에 반드시 겪는 기술.인력 애로를 해소', '창업 초기기업 및 해외진출 기업에 대한 투자 강화', '성과가 입증된 「청년창업사관학교」식 보육 모델을 전국에 확산', '사회 경험이 적은 청년 CEO들로부터 많이 제기된 선.후배간 멘토 기능을 대폭 강화' 등이 포함되었음. - 이번에 마련된 대책이 차질없이 시행될 수 있도록 조속한 시일(상반기)내에 필요한 조치를 완료할 계획임. 이번 대책 수립을 계기로, 정부의 창업 정책이 현장에 착근되어, 창업 붐 조성과 궤를 함께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는 한편, 앞으로도 중기청장이 직접 7회 이상 청년창업가들과 투어식 소통을 지속하는 등 현장에서 정책 수요를 발굴하고, 가급적 신속하게 정책에 반영해 나갈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