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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2012년 제18차 위기관리대책회의' 개최
기획재정부 정책조정국 정책조정총괄과 2012.05.16 5p 보도자료

기획재정부는 5.16일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 「제18차 위기관리대책회의」를 개최하여, '유럽 재정위기 최근 동향 및 정책 시사점', '기금.공공기관 여유자금을 활용한 중소기업 지원 방안',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청년창업과 재도전 촉진방안' 등에 대해 논의 - 박재완 장관은 「유럽 재정위기 최근 동향 및 정책 시사점」과 관련하여, 유럽은 우리나라 수출의 10%를 차지할 뿐만 아니라, 우리와 밀접한 중국경제에도 영향이 큰 만큼, 새로이 부각되는 재정위기 진행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새로운 수출시장 개척 등 대응책도 차질 없이 추진해야 하겠다고 강조함. - 박재완 장관은 「기금.공공기관 여유자금을 활용한 중소기업 지원방안」과 관련하여, 중소기업의 전반적인 자금 사정은 다소 개선되었지만 낮은 신용등급 등으로 고금리를 부담하는 일부 유망 중소기업의 자금 애로가 계속되고 있다고 언급함. 오늘 제시된 방안이 중소기업의 자금애로를 해소하고 금리부담을 완화하는 의미있는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힘. - 박재완 장관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청년창업과 재도전 촉진방안」과 관련하여, 동 방안은 그동안 정부가 역점을 두고 추진해온 청년 일자리 창출정책과 맥을 같이 하는 것으로서 지난 4개월 동안 장.차관들이 직접 창업현장을 방문하여 청취한 목소리를 기초로 마련된 것이라고 함. 앞으로도 정부는 지속적인 현장소통, 소위 milk-run approach를 통해 개선과제를 지속 발굴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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