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기술부는 대학생 창업 동아리 모임인 「전국 학생창업 네트워크」(Student Startup Network, 이하 SSN)가 공식 출범을 앞두고 성공적인 출발을 다짐하는 출범 워크숍을 5.19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진희경 SSN 추진위원회 위원장(서울대 창업동아리 대표)은 "창업을 꿈꾸는 학생들에게는 창업에 대한 정보와 고민을 나눌 네트워크가 절실했기 때문에 이번에 전국 대학의 창업동아리 연합 모임을 기획하게 되었다"고 SSN의 설립배경을 밝혔음. - SSN은 5.29일 공식 출범과 함께 창업에 관심 있는 전국 대학생 1,000여명이 참여하는 「2012 대한민국 학생창업 페스티벌」(www.studentstartup.or.kr) 을 교과부와 공동으로 개최하고, 이후 창업워크숍, 컨퍼런스, 창업선배와의 멘토링 등 학생 창업의 시너지를 창출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시작함. - SSN이 기업가 마인드를 함양한 준비된 창업가 육성에 기여하고, 창업 성공과 실패를 함께 고민하는 성숙한 창업문화를 조성하는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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