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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물복지 소외 농촌 지하수 이용 취약계층에 무료 수질검사 지원
환경부 물환경정책국 토양지하수과 2012.05.21 5p 보도자료

환경부는 상수도가 보급되지 않은 농촌지역 취약계층의 대부분이 과거부터 사용해오던 우물 등 지하수를 수질검사 없이 먹는물로 이용하고 있는 현실을 감안해 무료로 간이수질검사 등을 지원하는 시범사업을 5.20~31일 실시한다고 밝혔다. - 농촌지역에서 먹는물 수질기준 중 가장 많이 초과되는 질산성질소, 총대장균군에 대해 1차로 진단키트 등을 활용해 수질검사를 실시할 예정임. - 또한, 1차 수질검사 결과 기준초과가 우려되는 경우에는 2차로 지자체 상수도사업소에서 무료로 수질검사(13개 항목)를 실시해 먹는물의 안전 여부를 파악하고 그 결과를 주민에게 통보할 예정임. - 이와 더불어, 1차 검사시 오염이 심각한 것으로 확인된 곳에 대해서는 전문가가 현장을 확인하고, 주변 오염원 실태 및 관정상태 불량 여부 등 관정 내부 조사(CCTV)를 실시하는 한편, 지하수 수질관리에 필요한 기술지원을 해 줄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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