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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동네슈퍼·편의점까지...그린카드로 녹색소비가 더 쉬워집니다
환경부,한국환경산업기술원 2012.05.22 10p 보도자료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5.22 유통사 및 제조사와 그린카드 참여를 위한 3차 협약식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 이번 협약식은 녹색소비.생활의 접근성 및 혜택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21개 녹색제품 제조.서비스업체와 GS25, 세븐일레븐, 훼미리마트 등 편의점, 나들가게 등에서 참여함. - 이날 협약으로 그간 롯데마트, 이마트, 홈플러스 등 대형매장 중심으로 주어지던 그린카드 혜택이 나들가게, GS25, 세븐일레븐, 훼미리마트 등 동네슈퍼와 편의점으로까지 확대됨. - 아울러, 롯데햄, 청오건강, 한솔제지, 해태제과 등 21개 녹색제품 제조.서비스업체가 추가로 참여해 그린카드 포인트를 부여하는 녹색제품 수가 42개 업체, 539개 제품으로 140여개 더 늘어나게 되었음. -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이번 행사에 앞서 비씨카드(주)와 '신용카드 종이영수증 미출력을 통한 환경기금 조성' 협약식을 체결하고 영수증을 생략할 때 절약되는 비용이 환경 보전 등에 사용될 수 있도록 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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