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한국방송광고공사가 5.23일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로 출범하였다고 밝혔다. - 무자본특수법인인 구 공사를 정부가 100% 출자하는 주식회사 형태로 전환함(자본금 3천억원). - 중소방송 등 취약매체에 대한 지원을 강화함(결합판매 등 제도화 및 관련 지원인력 확대). - 광고효과 분석, 광고표준화, 시청점유율 분석 등 광고진흥업무도 신규도입.확대하면서 공사의 공익성도 보다 강화함. - 광고진흥업무 신규도입 및 신규매체 광고판매대행(케이블TV.IPTV 등) 허용 등 업무영역 확대에도 불구하고 SBS광고매출 감소를 감안 304명 대비 18명(△6%)을 감축하여 286명 정원으로 출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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