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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미래 인간친화형 전자기술을 선도할 융합 연구 본격 추진
교육과학기술부 연구개발정책실 원천연구과 2012.05.23 5p 보도자료

교육과학기술부는 5.23일 포항공과대학교에서 재단법인 나노기반 소프트일렉트로닉스 연구단 개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동 연구단은 교육과학기술부가 추진하는 '글로벌 프론티어 사업'으로 작년 8월에 선정되고 12월에 재단법인으로 설립되었으며, 이번에 개소식 및 현판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연구 활동에 들어가게 됨. - 글로벌 프론티어 사업은 세계 최고의 원천기술 확보를 목표로 추진 중인 교육과학기술부의 대표적인 대형.장기 연구개발 사업으로, 나노기반 소프트일렉트로닉스 연구단을 포함하여 2010년 3개, 2011년 4개 연구단을 선정하여 총 7개 연구단을 지원 중에 있음. - 연구단이 중점적으로 연구를 수행할 소프트 일렉트로닉스 분야는 기존의 딱딱한 실리콘 재질을 기반으로 하는 반도체 및 전자기술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최근 새롭게 부각되고 있는 연구 분야로, 기존 실리콘 소재의 고성능과 유기소재의 유연성을 모두 지니는 유연 나노소재(나노카본소재, 나노하이브리드소재 등)를 이용하여 고성능 및 인간친화형 전자기술을 구현할 수 있는 혁신적 기술 분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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