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는 업종별 「U턴 TF」 출범을 위한 Kick-off 회의가 5.24일 개최되었다고 밝혔다. - 금번 회의는 4.26일 발표한 「국내투자 활성화방안」의 일환인 "U턴기업 지원 강화 방안"의 후속조치로, 조석 지식경제부 차관과 한국의류산업협회,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 등 10개 협회와 KOTRA 등 유관기관이 참석하여 한EU, 한미 FTA 발효 이후 업종별 동향을 분석하였음. - U턴 수요가 많은 것으로 예상되는 악세사리, 의류, 신발, 전자, 기계 등 5개 업종에 대해서는 업종별 「U턴 TF」를 출범키로 하였음. 또한, KOTRA 내 "U턴기업 지원센터"를 5.24일부터 설치.운영하여 U턴기업을 위한 One Stop 서비스를 제공하고 청도, 상해 등 주요 KOTRA 무역관에는 "U턴기업지원데스크"를 6월 중에 설치키로 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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