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과학기술위원회는 5.24일 미래 줄기세포 산업 강국으로 발돋움하기 위한 정부의 중장기 투자방향 수립에 대해 각계의 의견을 수렴할 수 있는 공개토론 자리로 「줄기세포 R&D 한마당 FAIR」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줄기세포 수행과제와 우수성과 총 130여점의 포스터(Poster)를 성체줄기세포/배아줄기세포/유도만능(IPS)줄기세포 등 기술분야별로 전시함으로써 줄기세포 정부 R&D 현황과 성과를 한눈에 파악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하였음. - 주제발표 순서에서 아산병원(울산대학교 의과대학) 전상용 교수는 "성체줄기세포를 이용한 만성척수손상에 의한 사지마비 환자 치료"에 대한 최근 연구성과를 발표하며, 김동욱 연세대학교 교수와 임재승 (주)넥스바이오 연구소장은 각각 기초와 산업 측면에서 국내외 동향을 발표할 계획임. - 국과위 생명복지조정과 이용석 과장은 줄기세포 정부 R&D의 투자현황과 '줄기세포협의체'에서 도출한 부처별 계획(안)을 발표하고 국과위 주도의 '범부처 줄기세포 R&D 상세기획(안)' 수립 방안을 설명할 계획임. - 행사 후반부에는 목진휴 국민대학교 교수의 진행으로 ① 줄기세포! 모두를 위한 치료제인가? (난치성, 퇴행성 질환치료의 열쇠인가?) ② 줄기세포 R&D 투자방향! 기초인가?, 산업인가? 라는 두 가지 주제를 대상으로 패널토론(100분 토론방식)과 각계의 의견수렴이 이루어질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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