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2009~2011년 '도심하천 생태복원사업' 1~3단계 사업 착수에 이어 2012년 '도심하천 살리기 사업' 대상 10개 하천을 선정하고 복원사업을 본격 추진하기로 했다고 5.28일 밝혔다. - '도심하천 살리기 사업'은 생태계 훼손, 건천화, 수질악화 등으로 하천의 기능을 상실한 도심의 건천.복개하천을 생태적으로 건강한 하천으로 복원하는 사업임. - 환경부는 2008~2011년 선도사업 및 1~3단계 사업 대상 30개 하천(철회 3곳 제외)을 선정.추진하고 있으며, 2012~2013년 20개소를 추가로 선정.착수해 총 50개 하천을 복원할 계획임. - 2012년에 착수하는 사업지역은 제주도 산지천, 용인시 공세천, 양주시 덕계천, 옥천군 구일천, 남원시 광치천, 순천시 평곡천, 문경시 양산천, 창원시 봉림천, 김해시 율하천, 창녕군 창녕천 등 10곳이며, 2012~2015년 총 사업비 1,016억원(14.1km)이 투입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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