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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드림스타트, 저소득아동의 꿈과 희망으로 자리잡아
보건복지부 저출산고령사회정책국 아동권리과 2012.05.31 17p 보도자료

보건복지부는 저소득 가정의 아동에게 통합서비스를 지원하는 드림스타트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운영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5.31~6.1일 ‘드림스타트 사업보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평가결과 최우수기관으로는 강원도 동해시(중소도시)가 선정되어 이번 보고대회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함. 또한 대구 달서구(대도시 자치구)와 울산 울주군(농산어촌)이 각각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고 경북 포항시(대도시형 기초단체)를 비롯한 31개 기관 및 개인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함. - 드림스타트 사업은 위 동해시 사례와 같은 ‘맞춤형 통합서비스 지원‘으로 저소득층 아동에게 공평한 출발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2007년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사업지역 확대와 내실화를 통해 아동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사업으로 자리잡아 왔음. - 한편, 후원 등을 통해 드림스타트 사업에 공헌한 MBC문화방송 나경은 아나운서, (주)녹십자, 다나소아청소년과의원 등 개인 및 기관이 이번 보고대회에서 보건복지부장관 감사패를 받음. - 앞으로 드림스타트 사업 실시지역을 연차적으로 확대하여 전국의 230개 모든 시.군.구가 사업을 실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지원대상도 현재 시.군.구 내 일부지역 아동에서 전 지역 아동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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