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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공공기관 온실가스 감축 도우미가 떴다!
환경부 환경정책실 온실가스관리팀 2012.05.31 4p 보도자료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은 온실가스 목표관리제 의무대상 공공기관 중 신규 대상기관 및 감축 취약기관 등을 대상으로 6월부터 현장 맞춤형 '공공 온실가스 감축 기술지원단'을 운영한다고 5.30일 밝혔다. - '공공 온실가스 감축 기술지원단'은 2012년 신규로 대상이 된 공공기관(7개)과 에너지 효율이 낮은 노후청사 및 시설물 등의 온실가스 감축 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건이 취약한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한 기술 지원 등으로 온실가스 감축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사업임. - '공공 온실가스 감축 기술지원단'은 환경부와 산하 한국환경공단(기후변화대응처)의 전문인력 5명(2개반)으로 구성.운영하게 되며, 2012년 하반기에 우선 8개 대상기관을 선정해 기술지원을 실시할 계획임. - 지원대상으로 선정된 기관에는 해당기관의 실무 전문성 향상을 위한 현장 방문 제도운영 교육 실시와 함께 취약 시설물에 대한 정밀 진단 서비스 및 기관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감축 컨설팅 등을 지원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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