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정책자료

'차세대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시스템' 7월부터 전면 실시
보건복지부 사회복지정책실 사회서비스정책과 2012.06.01 6p 보도자료

보건복지부는 전자바우처 운영체계를 금융기관 위탁방식에서 자체 운영체계로 전환하기 위하여 「차세대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시스템」을 구축하고, 6.1~6.22일 시험운영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보건복지부는 비용.효율성과 이용자 편의성을 제고하기 위하여 2011.6월부터 차세대 전자바우처시스템 구축을 추진해 왔음. 이번 시스템 전환으로 지난해 11월 장애인활동지원제도 적용에 이어, 금년 7월부터 노인돌봄 등 나머지 5개 바우처사업에도 결제시스템을 전면적으로 도입하게 되었음. - 이에 따라 그동안 연평균 1.37%인 서비스 제공기관의 금융기관 수수료가 연간 약 100억원이 절감될 것으로 전망됨. 아울러 바우처 카드를 통해서만 이루어지던 결제방식에 SMS(인증번호) 결제방식이 추가로 도입할 예정임.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