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와 방송통신위원회는 모바일 분야 중소기업들의 인력난 및 청년들의 취업난을 해소하기 위해 「모바일 청년 개발자 멘토링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하고, 5.31일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 금년부터 한국무선인터넷산업연합회(MOIBA)를 통해 모바일 분야에 관심이 있는 청년층 100명에게 시장의 수요를 반영한 실무 이론교육(방통위 "차세대 모바일 인력양성 사업", 3주)을 실시하고, 관련 중소기업에서 현장교육 및 멘토링(고용노동부 "중소기업 청년인턴제", 6개월)을 제공하는 등 취.창업 연계형 프로그램을 추진하기로 합의하였음. 또한 내년부터는 공동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기로 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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