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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농업분야 온실가스 감축, 첫 걸음을 내딛다
농림수산식품부 녹색성장정책관 녹색미래전략과 2012.06.01 4p 보도자료

농림수산식품부는 농업부문 기후변화대응을 위해 올해 처음 실시하는 '농업탄소상쇄 시범사업'과 '저탄소농축산물 인증 시범사업'에 참여하는 농업경영체가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 '농업탄소상쇄 시범사업'은 녹색농업기술을 적용하여 온실가스 배출 감축 활동을 수행한 농업경영체에게 감축량에 상당하는 크레디트를 제공하고, 이를 향후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시장에서 판매할 수 있도록 하려는 사업임. - 시범사업에 참여하는 농업경영체는 농업기술실용화재단에 사업계획서를 작성.제출하고, 1년간 녹색기술을 활용한 탄소 감축 활동 및 모니터링을 실시하게 됨. 이후 탄소 감축량에 대해서는 전문기관과 심의위원회의 엄격한 검.인증('13.11월)절차를 거친 후, 탄소 감축 인증서('13.12월)를 부여받게 됨. - '저탄소농축산물 인증 시범사업'은 녹색농업기술을 적용하여 탄소배출을 감축시킨 우리 농산물에 저탄소 인증을 부여하고, 유통.소비의 활성화를 유도하는 제도임. - 이번 저탄소농축산물 인증 시범사업에 선정된 녹색농업기술을 적용할 경우 관행농법으로 생산한 농산물보다 화학비료는 20% 이상, 난방에너지는 50% 이상 사용이 절감되는 등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음. - 저탄소농축산물 인증 시범사업 참여자에게는 탄소배출량 산정보고서 작성을 위한 맞춤형 교육, 컨설팅 비용 및 검증비용 등이 지원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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