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특성화고.마이스터고 졸업생이 취업 후에도 계속 공부할 수 있는 "재직자 특별전형" 운영・운영계획이 우수한 대학을 선정.발표하였다. - 금번 선정대학은 전문대학 4교, 대학 14교 총 18교이며, 이들 대학은 특성화고・마이스터고 출신 재직자의 일-학업 병행 교육 기반 구축에 핵심적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임. - 이번 재정지원은 '선취업 후진학' 핵심정책인「재직자 특별전형 확대.활성화 계획('11.6)」에 따라 올해 신설된 사업으로서, 재직자 특별교육프로그램 운영기반 조성을 목적으로 지원됨. - 이를 통해 대학 학사운영 체제가 학령기 학생 중심에서 성인 재직자 중심으로 개편되고, 나아가 후진학 교육프로그램이 다양화.활성화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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