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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전기통신금융사기 방지대책협의회 1차 회의 개최
금융위원회 금융서비스국 전자금융팀 2012.06.05 4p 보도자료

금융위원회는 1.31일 발표한 보이스피싱 피해방지 종합대책 추진현황 및 향후 대응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6.5일 「제1차 전기통신금융사기 방지대책협의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1.31일 발표된 대책의 주요내용은 ① 카드론 지연입금 등, ② 지연인출, ③ 공인인증서 이용 절차 강화, ④ 발신번호 변작제한, ⑤ 사후적발 강화 등임. - 향후, 반기별 회의를 개최(필요시 수시개최)하여 기존 대책에 대한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추가적인 피싱 방지대책을 논의할 계획임. - 금융위원회는 어떠한 경우에도 본인의 카드 및 공인인증서 정보 등(카드번호, CVC값, 카드비밀번호, 계좌정보, 공인인증서 정보, 보안카드 정보 등)을 절대로 타인에게 알리지 말것을 당부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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