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는 한화건설이 5.30일 계약을 체결한 이라크 신도시 사업(78억불)을 6.14일자로 수주 신고함에 따라 역사적인 5천억불(5,013억불) 수주가 달성되었다고 밝혔다. - 이는 우리나라가 1965년 태국 파타니-나라티왓 고속도로 공사로 해외건설시장에 처녀 진출한지 47년만의 일임. 특히 2007년 이후 최근 5년간의 수주금액이 전체 수주액의 절반이 넘는 3천억불에 달해 해외건설 산업의 가파른 성장세를 잘 나타내 주고 있음. 이와 같은 성장세에 정부의 지원정책이 더해지면 2014년 연간 수주 1천억불 시대, 해외건설 5대강국 진입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됨. - 2014년 해외건설 5대강국 진입, 연간 1천억불 수주 시대를 이끌기 위해 신시장 개척을 위한 고위급 건설외교, 맞춤형 해외건설 인력 양성 확대, 투자개발형 사업 육성, 해외건설 원천기술 확보 등 각 분야에 걸쳐 아낌없는 지원정책을 펼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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