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는 새만금 개발을 선도할 신항만 개발사업의 기공식을 6.14일 전북 군산 새만금 신시유지관리사무소(33센터)에서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새만금 신항만은 미래지향적 종합항만 개발을 목표로 2030년까지 총 2조 5천억 원을 투자하여, 방파제 3.5㎞와 부두 18선석을 개발함에 따라 20ft 컨테이너 30만개를 포함하여 현 군산항의 화물처리수준인 연간 1,729만톤의 수출입화물 처리능력을 확보하게 됨. - 새만금 신항은 친수공간 확보와 해수 흐름 측면에서 유리한 인공섬 방식으로 개발하여 여의도 1.7배에 달하는 488만㎡의 배후부지를 확보하여 도심과의 조화는 물론 해양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하게 될 것임. - 본 사업으로 인해 3조764억 원의 생산유발효과와 2만2,400명의 고용유발효과가 창출될 것으로 예상되어, 지역경제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됨.
첨부파일(1)